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그리고 mp3 무료 제공 서비스....

[웹을말하다]
최근 이수만씨가 mp3 파일에 광고를 삽입해 수익을 내고 사용자들에게 mp3파일을 무료 제공할 수도 있다는 취지의 인터뷰를 했습니다. 관련글은 아래와 같습니다.(이규영님의 글)

1. 이수만씨가 mp3 무료화를 계획중이군요.
2. 이수만의 MP3 무료화는 불가능한 프로젝트?

이런 저런 의견들이 많은데 최근 SM의 행보를 보면 그에 대한 실현 가능성도 없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SM의 최근  움직임

1. 판당고코리아(SM 자회사)의 유리온 합병 및 3-4월 통합법인 출범
- 아이라이크팝(ilikepop)폐쇄  및 레인콤 자회사 유리온(펀케익 운영 중) 합병
- 관련 기사: SM과 레인콤은 지난해 11월 양사 각각의 음악서비스 자회사인 판당고코리아와 유리온을 합병키로 했다고 밝혔었다.유리온과 판당고코리아는 각각 음악서비스 관련 아이라이크팝과 펀케익을 운영중이며, 3~4월께 통합법인을 출범시켜 온라인 콘텐트사업을강화할 방침이다.
[참고] 펀케익- 아이리버, MPIO, 크리에이티브, 현원, 한텔, 테크맥스텔레콤, 미디언, 제노스 등 7개 회사의 50여개 MP3플레이어 제품에서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온라인 서비스 제공 중

2. 이수만씨 인터뷰 - mp3 파일 일부 무료화 검토 중

1. "음악 산업 붕괴다. 국내에서 검증을 받고 경제적 성과도 거둔 뒤 해외에 나가는 게 순서다. 그런데 지금은 해외로 전투를나가면서 갑옷도, 총알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처지다. 불법 다운로드로 국내 음악 산업이 무너지는 걸 정부가 방관한 탓이 크다고본다. 하다못해 불법 다운로드가 몇 건이나 이루어졌는지 통계조차 낼 수 없다. 영화 '왕의 남자' 1000만 명 돌파처럼,합법이든 불법이든 1000만 명이 다운받은 곡이 밝혀진다면 권위가 실리고 스타가 만들어지지 않겠나. 조그마한 3분짜리 곡이국경을 허물고 한류를 만들어낸 어마어마한 산업 가치인데, 그걸 무너뜨리는 현실이 안타깝다. 올해는 SM의 'mp3 파일 무료배포' 원년이 될지도 모른다. 공식적으로 무료로 주되 광고를 붙여 수익을 내는 '승인받은 공짜' 모델을 구상하고 있다.".....


2. 올해 동방신기의 음악이 ‘무료 다운로드’된다.(메트로서울 2/17)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이사는 15일 “1000만 건에 가까운 다운로드가 이뤄지는 시장이 존재하며 온라인상에서 불법 다운로드가 성행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며 “통계가 없는 시장은 존재할 수 없기에 아예 동방신기의 음악을 무료 배포해 정확한 집계를 해보려 계획 중이다”고 밝혔다. 그나마 유료 다운로드로 발생하는 수익을 포기해야 하는데, “이는 광고 수입으로 대체하더라도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무료 다운로드가 이뤄지다 이후 유명세를 타면 음악 소비자의 요구가 자연스레 모아져 다시 유료 판매하는 방식으로 전환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위 기사들을 통해 그냥 간단하게 생각하면 아이라이크팝과 펀케익과의 통합법인을 통해 올해 무료 mp3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실시해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현재와 같은 고비용의 mp3 가격 정책하에서는(곡당 500원)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규영님이 말씀하셨지만, 일반 배너나 구글 애드센스와 같은 문맥광고 보다도 라디오CM처럼 mp3 파일에 삽입된 소리 기반의 광고는 훨씬 더 강력하기 때문에 광고주들에게 상당히 매력적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배너 클릭 1회당 돈을 적립해주었던 골드뱅크, 휴대폰 통화대기음 대신 광고를 들으면 돈을 주었던 골드텔 지금은 모두 사라졌지만, 그 방식들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고 경쟁력이 더 있을 수 있습니다)  거기에다 소리바다, 벅스의 쇠퇴로 무료로 mp3 파일을 얻을 수 있는 경로가 상대적으로 약화되었습니다.

물론 푸르나나 네오폴더, 폴더플러스 등 대체 서비스가 있긴 하지만 자기가 원하는 곡 찾아서 받을려면 검색, 공유ID등록, 다운로드를 위한 캐쉬 결제 등등 상당히 귀찮은 과정과 시간을 투자해야하고 곡의 품질도 보장받기가 힘든 경우도 있습니다. 이와 반대로 사이트에 방문해 검색해서 바로 다운받고 고품질의 음악을 무료로 들을 수 있다면 상당한 메리트가 있을 수 있습니다.(광고는 매번 음악을 들을 때마다가 아닌 몇회이상 들으면 skip하게 할 수도 있고, 이규영님 이야기대로 3-4초의 짧은 광고로 거부감을 최소화 시킬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위즈맥스란 곳에서(현재 마이리슨 www.mylisten.com 운영중) 몇 년전에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저작권 문제가 완결되지 않았고 그 당시에 소리바다나 벅스 등 이미 무료로 음악을 구하고 들을 수 있는 좋은 경로가 있었기 때문에 얼마 가지 않아 서비스가 중단되었고 현재는 유료 mp3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결국 PC통신 시절이나 2000년대 초반에 비해 어느정도 광고와 결합한 무료mp3 서비스가 탄생(?)할 분위기나 환경은 어느 정도 형성된거 같습니다. 단, 조금 시간이 지나 mp3파일의 가격이 100원, 200원 이런식으로 떨어져서(예전에 8-900원대에서 지금도 500원 정도로 떨어졌으니까요) 저가격대가 형성된다면 굳이 이런 서비스가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고 또 있다고 하더라도 그다지 큰 파괴력을 가지기 힘들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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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DMB PDA 네비게이션 팩 PM80

[Shopping]
현재 아이나비(1GB)와 사이버뱅크 POZ X301을 조합해 네비게이션으로 쓰고 있는데,
자꾸만 요즘 PM80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PM80으로 갈아타면 PDA를 바꿔야 할 뿐 아니라
맵도 아이나비가 아닌 맵피로 바꿔야 한다. 3년 가까이 아이나비만 써 왔는데 DMB 기능을
위해 하드웨어를 교체하면서 맵까지 바꿔야 한다는게 좀 그렇긴 하다. 일단 Wish List에
넣.어.두.기.만.하.자. 그냥 넣어만 두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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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의없는 개조 - GM대우 스테이츠맨 사이드 브레이크

[Auto Story]

국산차중에도 최근 부쩍 많아 지긴했지만 사이드 브레이크(레버식)를 풋브레이크(페달식)로 전환시켜 손대신 발로 락을 걸고 풀 수 있게 하는게 요즘 추세인 것 같다. 뭐 사이드 브레이크를 레버식으로 하든 페달식으로 하든 상관은 없지만, 사용자가 쓰기 편하게는 해야 할 것인데 GM대우의 스테이츠맨은 상당히 특이하다.

보통 대부분의 차는 운적석 옆에 있어 손으로 살짝 잡아 올리기만 하면 되는데, 스테이츠맨은 조수석쪽에 사이드 브레이크가 달려있다. 그래서 손을 쭉 뻗어서 사이드 브레이크 레버를 잡아 올려야 한다. 자칫 잘못하면 주차시키고 사이드 브레이크를 올리려다 동승자가 조수석에 있다면 본의 아닌 실례를 범할 수도 있다. 원래 오른쪽이 운전석인 차량을 불완전하게 개조(?)해 팔려고 하다 보니 생긴 웃지 못할 사례다.

뉴SM5도 같은 방식으로 운전석 위치를 바꿔 개조한 차량이라 핸즈프리를 사용해 전화를 하다 보면 상대방의 음성이 운전석쪽이 아닌 조수석쪽 스피커에서 들린다. 이런 정도는 애교로 바줄 수도 있지만 스테이츠맨의 사이드 브레이크는 너무 성의가 없는게 아닌가 싶다. ^^;


이미지 출처 및 시승기:
http://www.global-autonews.com/content/content_view.php3?menu_id=97&id=29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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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과이어 폴리머실란트 + PRO엘로우왁스 사용기

[Life Story/Review]

차를 깨끗하고 세심(?)하게 관리하는데 재미를 가지다 보니, 초보이긴 하지만 여러가지 지금까지 써보지 못한 제품들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이 많이 늘어가는 것 같습니다.

아울러 사용후기란의 다른 유저분들이 어떤 제품을 써서 이렇게 효과를 봤다고 남긴 멋진 글과 사진을 보노라면 저 역시 그와 똑같아지고 싶은 욕구가 마음 깊은 곳에서 꿈틀꿈틀거리고, 같은 제품으로 사서 작업하면 제 차 역시 다른 유저님이 남긴 사용후기처럼 멋진 모습이 될 거 같은 착각 속에 빠져들곤 합니다.

그래서 이게 착각인지 진짜인지 밝혀보기 위해 이번에 구매한 제품이 "맥과이어 폴리머실란트" "PRO 엘로우왁스" 두 제품입니다. ^^

상당히 오랜기간 사용후기와 리뷰 등을 모니터링을 하며 정한 상품인데 "표면보호, 장기간의 지속력, 은은한 광택" 3가지 조건을 충족시키려다 보니 이 두 상품의 조합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두 제품 모두 코카에서 상당한 호평을 받고 있는 상품들인데 나름대로 검증이 된 상품들이라 일단 사놓고 후회는 안할거란 점도 작용을 했구요.

제 차는 8개월 된 뉴SM5(진주)인데 , 작업 공정은 여러 번에 걸쳐 긴 시간 동안 이루어졌습니다. 살펴보시면 다음과 같습니다.

1일차: 셀프세차(3M스폰지) + 맥과이어 크리스탈 2단계 광택제+NXT스피드왁스 스프레이

=>집 지하주차장 이동 후 폴리머실란트 1회 작업(PRO코팅패드, PRO 마이크로극세사타월)

2일차: 폴리머실란트 2회째 작업(PRO코팅패드, PRO 마이크로극세사타월)

3일차: PRO 엘로우왁스 1회 작업(맥과이어어플리케이션패드, 맥과이어울티메이트타월)

4일차: 하루종일 비 맞는곳에 주차 및 비 맞으며 3시간 정도 고속도로 주행

5일차: 셀프세차(맥과이어 뉴워시패드) + PRO 엘로우왁스  2회째 작업(맥과이어어플리케이션패드, 맥과이어울티메이트타월)

신대로 폴리머실란트 , PRO 엘로우왁스가 약간의 시간차를 두고 각각 2회씩 작업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의 결과물을 보면 기존에는 주로 스피드 디테일러를 쓰거나 좀 신경쓰면 세차 후 NXT 스피드왁스 스프레이 또는 맥과이어 크리스탈 3단계 카나우바왁스를 이용해 관리해 왔는데 기존 대비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들인 비용과 시간을 고려하면 더 좋은 결과가 나온는게 당연한거겠죠 ^^;)

PRO 엘로우왁스

이 제품 일단 후한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과 은은한 광택이 큰 장점인거 같습니다. 광이 날리는듯한 느낌이 아니라 뭔가 찰진듯하면서 은근함이 베어나는게 저처럼 밝은색상의 차에 잘 어울리는거 같습니다. , 뚜껑 여는게 무지 힘듭니다. , 손톱깍이,동전,일자 드라이버 등등 약 7-8분을 뚜껑 여는데 소비했습니다. 정말 안열리는데 이것저것 해본 결과 일자드라이버가 뚜껑여는데 짱입니다.(아예 차 속에 일자드라이버 놓아두었습니다) 사용성이 너무 불편한데 뭔가 개선책이 필요할듯 싶습니다. 아울러 PRO 코팅패드도 주문했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PRO 엘로우왁스엔 잘 어울리지 않고 맥과이어 어플리케이션 패드가 더 작업성이 좋습니다. (PRO 패드는 길이가 너무 길어 케이스 안으로 다 들어가지 않아 끝으로 찍어서 발라야 합니다) 어쨌든 이런 사소한 단점(?)에도 불구하고 광택에 대한 만족도는 상당한 편입니다.

PRO 엘로우왁스 전용 오프너 일자 드라이버

PRO 엘로우왁스에 적합한 패드는?

 

PRO 코팅 패드                                    맥과이어 어플리케이션 패드

맥과이어 폴리머실란트

용량 대비 가격이 좀 있어서 약간 망설였던 제품인데 사용 후에 사길 잘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일단 작업성이 참 좋습니다. 액상 약재를 도포한 후 극세사 타월로 쓱쓱 문지르면 되는데 참 쉽습니다. 작업 후 반질거리는 광택도 깔끔하고 기분상 그러는건지 모르겠지만 차량에 뭔가 얇은 하나의 막이 형성된 듯한 느낌입니다. 그리고 작업시에 맥과이어 패드보다는 PRO 코팅 패드가 더 잘 어울립니다. 맥과이어 패드는 액상 약재 사용시 쓰다 보면 패드가 흡수를 꽤 잘 하는 편이라 손에 묻어나고 나중에 세탁시, 차량에 도포되었어야 할 약재가 패드 안에 고이 잠들어 있다가 손으로 쥐어 짜낼때마다 한웅큼씩 짜져서 나오는데 약재가 참 아깝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았습니다. PRO 패드는 손으로 잡는 부분이 스티로폼 비슷한걸로 처리되어 있어 손에 묻어나지 않고 맥과이어 패드보다 약간 딱딱한 편이라 액상 약재의 흡수가 덜 한 편이고 사이즈도 좀 더 커서 도포가 용이합니다.

아무튼 폴리머실란트는 쉬운 작업공정 대비 output이 뛰어난 제품인 것 같습니다. 

1일차 작업 후의 사진

셀프세차(3M스폰지) + 맥과이어 크리스탈 2단계 광택제+NXT스피드왁스 스프레이+ 폴리머실란트 1회 작업(PRO코팅패드, PRO 마이크로극세사타월)

=> 폴리머실란트만으로도 광택이 상당합니다. 사실 폴리머실란트가 표면의 장기 보호 효과만 있는 줄 알고 구입했는데 그 이상이었습니다.(물론 크리스탈 광택제와 스피드왁스탓도 조금은 있겠지요)

5일차: 셀프세차(맥과이어 뉴워시패드) 후의 사진

=>폴리머실란트 2, PRO엘로우왁스 1회 작업 후에 하루 정도 차를 안쓰고 지하주차장에 두려 했으나, 불가피하게 차를 쓰게 되었는데 주차시 하루종일 비를 맞게하고 3시간 정도 고속도로 주행까지 했습니다. (그래도 보니까 빗방울 맺히는게 작업 전과 여실히 다르더군요. 그냥 동글동글한 물방울이 맺혀만 있을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세차를 다시 했는데 다른 작업은 하나도 안한 상태지만 고유의 광택과 윤기가 살아있습니다.

5일차: PRO 엘로우왁스 2회째 작업 후의 사진

=>세차 후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PRO 엘로우 왁스 작업을 하고 난 다음날 밖으로 차를 가지고 나와 찍은 사진입니다. 폴리머실란트만 입혔을 때와 비교해보면 광택에 은은함이 베어나서 왠지모를 기품이 느껴집니다.(저만 그렇게 보이는 건가요? ^^;;)

점심 시간에 셀프 세차장 오가고 퇴근 후에는 집에서 쉬지도 못하고 지하 주차장에서 작업하면서 주말까지 거의 한 주를 이 2가지 제품과 씨름(?)하면서 보냈는데, 사람들이 많이 찾는 제품은 다 이유가 있다는 걸 몸소 체험했습니다. 아울러 서두에 이야기했던 "표면보호, 장기간의 지속력, 은은한 광택" 3가지를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코카에서 이미 상당부분 검증된 제품이라 혹여 제 값 못하는 상품이면 어쩔까하는 걱정은 안했지만, 기대 이상의 효과와 만족도를 보여준 제품이었습니다.

사용기를 이상으로 마치며 오늘도 사용후기를 보며 언젠간 저걸 써봐야겠다며 이 상품 저 상품 저울질하고 계시는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2005년 10월에 차량광택용품 전문사이트에 쓴 사용기...(자료보관 차원에서 포스트로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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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이름짓기

[Life Story]

5월말이면(이제 얼마 안남았다), 내 생애 첫 아이의 아.빠.가 된다. 이름을 지어야 하는데 참 힘이 든다.

한 번 지으면 아이에게 평생 따라다닐 꼬리표(Tag)와 같은 셈인데 함부로 지을 수 없는 노릇이다. 아이도 커서 나중에 자신의 이름을 좋아하고 자랑스러워하고 와이프와 나도 좋아할 수 있는 이름을 짓고 싶다.

내 아이가 살았으면 하는 삶과 사명을 기반으로 이름을 지으려 하는데 딱히 좋은 이름이 생각나지는 않는다.(이름을 짓기 위한 방법론은 이 분의 글이 많은 참고가 되었다) 일단 사명까지만 정리하고 좀 더 고민을 해 봐야겠다.


내 아이가 살았으면 하는 삶

1. 가치관(가장 우선시되는 특성과 자질)

- 성실(誠實) [명사] [하다형 형용사] (태도나 언행 등이) 정성스럽고 참됨. 착하고 거짓이 없음.

- 온화(―)[형용사][ 불규칙 활용] (성질이나 태도) 용하 부드럽다

- 낙천()[명사] 세상이나 인생 생각


2. 사명(인생에서 이룩했으면 하는 바램)

-되었으면 하는 것: 영화감독, 연기자, 작가/의사

-주위 사람들이 이런 사람이라고 하면 좋은 것: 즐거움을 주는 사람, 남을 돕는 사람,

성실하고 온화하며 낙천적인 태도로 본인의 인생을 즐길 줄 알고 세상사람들과 화목하며 사회에 즐거움과 도움을 두루 줄 수 있는 아들이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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