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보 편집국장, 아무리 쳐먹고 살기 힘들어도 제발 인간답게 그리고 생각 좀 하며 살자.

[Life Story/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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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편집국장 이용식, “사건 본질이라 판단 사진 게재”

이 국장은 “신씨가 모든 수단을 동원했기 때문에 연루된 사람들이 신씨를 봐주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적극적으로 지지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라면서 “최소한 포멀한 사진만, 기사도 팩트만 냈다”고 말했다.선정성 논란에 대해 이 국장은 “선정성 부분에 대해 비판의 소지가 있을 수 있다.하지만 사건의 본질을 보여주고 공익 또는 국민 알권리에 기여한 것이 더 우선”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선정성 논란에 휩쓸리지 않기 위해 지면에만 싣고 인터넷판과 PDF 파일로는 올리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출처:기자협회보]



나도 국민인데, 내가 언제 무슨 듣도보도 못한 찌라시 같은 신문(?)에서 누드사진 보고 싶다고 했냐? 언제부터 대한민국에서 신문 지상에 한 개인의 누드가 실리고 또 그것이 포멀한 일이 되었나...? 사건의 본질은 궁금하다. 하지만 누드 사진이 본질은 아니다. 공익, 국민의 알권리...? 역겹다. 생긴거 가지고 시비걸고 싶지는 않지만, 네 얼굴 생긴 것 만큼이나 역겹다. 그렇게 떳떳하면 인터넷판과 PDF로도 올리지 왜 안올리나...? 굳이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말란 말을 들먹이고 싶지는 않다. 아직 정확히 어떤 죄를 저질렀는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죄는 미워해도 한 사람의 인격을 무시하지는 말길 바란다. 네 와이프나 딸이 비슷한 일로 신문 지상에 누드가 실린다면 어떠할까? 아무리 쳐먹고 살기 힘들어도 제발 인간답게 그리고 생각 좀 하며 살자.

오늘 사무실에서 같이 일하는 옆자리 동료가 한 말이 생각난다. "문화일보(?) 기자(?)놈들, 변태 SM 아니야?" 충분히 수긍이 가는 말이다. 그러지 않고서야 어떻게 이런 잔인한 일을 할 수 있을까.... 쯔쯧. 기자는 무슨 얼어죽을 놈의 기자, 변태 SM같으니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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